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혁이 홍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협상에 나선다.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연출·극본 윤영빈) 제작진은 6일 최종회인 9·10회를 앞두고 공은태(이준혁 분)를 비롯한 홍성 영업 5팀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지난 7·8회에서는 공은태가 홍성을 지키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정선혁(오대환 분)과의 본격적인 대립을 예고했다. 여기에 홍성의 운명을 결정할 협상 상대 마르티나(윤세아 분)가 등장하면서 마지막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공개된 스틸 컷에는 마르티나를 상대로 협상에 나선 공은태와 양준호(서현우 분) 모습이 담긴다. 공은태는 겉으로는 평온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손을 매만지고 있고, 양준호 역시 긴장한 표정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있다.반면 협상 테이블에 앉은 마르티나는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홍성의 향방이 걸린 협상에서 공은태와 양준호가 마르티나를 상대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가 최종회의 핵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