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양일간 9만 관객을 동원한 베이비몬스터가 신곡을 발매하고 월드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대형 공연장에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인한 데 이어 새 음악까지 예고하며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의 ‘커밍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곡은 10월 23일 오후 1시에 발표된다. 곡명이나 구체적인 콘셉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이번 신곡은 6월 8일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베이비몬스터는 미니 3집 ‘춤’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과 수록곡 ‘아이 라이크 잇’, ‘문’을 잇달아 선보였다. 음반 활동과 공연을 함께 이어온 만큼, 새 노래가 향후 투어 무대에 어떤 변화를 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현재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춤]’을 진행 중이다. 최근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