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경기도 이천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습격 사건이 조명된다.6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외곽 도로 갓길에 정차했던 운전자가 다른 차량에서 내린 두 사람에게 위협을 당한 사건을 다룬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블랙박스 영상에는 정차 후 출발하려는 제보자 차량을 다른 차량이 가로막는 장면이 담긴다. 이후 차량에서 내린 두 사람이 제보자의 차량으로 접근하고, 이 가운데 한 명은 보닛을 발로 가격하고 다른 한 명은 물체를 손에 든 채 위협한 것으로 전해진다.제보자는 외곽 도로 갓길에 정차해 있던 중 반대편에서 접근한 차량이 자신의 차량 옆에 바짝 붙자, 이상함을 느껴 출발했다고 설명한다.그러자 상대 차량이 유턴해 뒤따라오기 시작하고, 위협을 느낀 제보자가 다시 갓길에 차를 세우자 앞을 가로막은 뒤 차량에서 내린 사람들이 접근했다고 주장한다.사건 신고 이후 경찰 대응에 대한 제보자의 주장도 공개된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