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위클리 투표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72주 연속 정상을 지킨 데 이어 9월 베스트 아티스트에 등극했다.6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9월 4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진은 남자 아이돌 부문 5만76픽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진은 72주 연속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놓치지 않으며 장기 기록을 이어갔다.진은 BTS 월드투어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에서는 현지 팬들을 위해 스페인어로 메시지를 전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인터내셔널 부문에서는 필리핀 배우 겸 모델 Krystal Mejes가 1만3012픽을 획득하며 2주 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 Krystal Mejes는 연기와 방송, 음악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팬미팅 겸 단독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했다.남자 그룹 부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