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NCT DREAM 재민이 웃는 모습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6일 팬 참여형 플랫폼 키윙(Kiwing)에 따르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테마 투표 ‘웃는 모습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아티스트는?’에서 재민이 총 1만8750그린키위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플레어유 최립우가 1만4630그린키위로 2위, 아일릿 원희가 1050그린키위로 3위를 기록했다.재민은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웃을 때 더욱 돋보이는 눈매와 입매, 부드러운 분위기는 재민의 대표적인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NCT DREAM 멤버로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콘셉트부터 성숙하고 강렬한 무대까지 폭넓게 소화해온 재민. 그는 제노와 결성한 유닛 NCT JNJM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두 멤버만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일본 대형 음악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