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짝짝이 눈’ 결국 두 번 손댔다…“첫 수술 잘 안돼”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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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9_U5P8IaRe_01d50ba01ea8c71272be7e1f48f87f569bbde1ca.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홍진호가 확 달라진 얼굴의 이유로 안검하수 재수술과 체중 증가를 꼽았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출연했다.이날 출연진은 홍진호의 달라진 눈매에 관심을 보였다. 김신영이 그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며 눈매 변화를 언급하자 이수근 역시 “왼쪽 눈이 작아졌다”고 말했다.이에 홍진호는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눈이 어느 순간 짝짝이가 심해지면서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며 “재작년에 받았는데 잘 안돼서 올해 한 번 더 받았다”고 밝혔다.두 차례 수술을 받았다는 뜻밖의 고백에 강호동은 “캐릭터 때문에 두 번 받은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홍진호의 외모 변화에 대한 관심은 체중으로도 이어졌다. 스스로를 ‘먹방러’라고 소개하자 이수근은 “살 많이 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강호동이 “살이 찐 거냐, 부은 거냐”고 묻자 이수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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