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아프고 병원에 머문 경험을 통해 건강에 대한 생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털어놨다.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를 통해 공개된 ‘“뒷방 늙은이 되실래요? 앞방 어르신 되실래요?”|나이 들수록 꼭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박미선과 이홍렬이 출연해 나이 듦과 건강,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는 방법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박미선은 “한번 아팠었고 병원에 있어 보니까 아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됐다”며 그 시간을 지나며 깨달은 점을 이야기했다.그는 “자식들에게 뭔가를 물려주기보다 내가 건강한 게 자식을 위한 길이라는 게 너무 와닿았다”며 “내가 아프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사람은 누구나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오래 아프지 않고 정말 깔끔하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게 자식들을 위한 길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함께 출연한 이홍렬도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