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강렬한 기타와 드럼 사운드에 위로의 메시지를 싣는다. 유려한 보컬을 앞세운 록 장르로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에너지를 건넬 전망이다.최강창민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를 발표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삶을 긍정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를 전한다.소속사에 따르면 타이틀곡은 일렉트릭 기타와 강렬한 드럼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두 악기가 빚어내는 에너지 위에 최강창민의 시원한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한다. 가사에는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자는 메시지가 담겼다.컴백에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티저 콘텐츠 역시 이러한 곡의 기조와 맞닿아 있다. 지난 5일부터 동방신기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인 이미지와 영상에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