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드라마 속 청춘의 질주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노래뿐 아니라 작사·작곡·편곡까지 맡았다. 민기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를 선보인다.‘어디에 있어’는 혼란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은 모던 팝 펑크 곡이다. 경쾌한 일렉트릭 기타 리프와 힘 있게 뻗어나가는 사운드로 흔들리면서도 멈추지 않는 극 중 인물들의 에너지를 표현했다.민기는 이번 곡에서 가창과 프로듀싱을 함께 맡았다. 에이티즈의 무대와 음악 작업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와 멜로디, 편곡에 참여하며 드라마의 서사를 음악으로 옮겼다. 지난달 26일 처음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의 이야기를 그린다.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