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자신만의 현실적인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이민정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공개한 ‘이번엔 중식이닷! 이민정이 28년 째 다니고 있는 단골집 5곳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중식 맛집 투어에 나섰다.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이민정은 건강식을 먹으며 평소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을 언급했다.그는 “하루 기름지고 헤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2~3일은 좀 라이트하게 먹는다”며 “저는 그렇게 하긴 한다”고 밝혔다.이날도 중식을 마음껏 즐기기 전 비교적 가벼운 식사를 먼저 선택했다.이후 이민정은 자신이 오랜 시간 다닌 중식당 5곳을 차례로 찾아 간짜장, 잡채밥, 멘보샤, 갑오징어 짬뽕, 향라 닭날개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