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내년이면 40인데”…화장실 가다 바지에 실수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10U9tjWb_491b4a59b04fc3f8eea365b13b1ef8a7498dbf5f.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40세를 앞두고 겪은 민망한 실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유의 자학 개그와 담담한 고백이 맞물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아 내 얘긴 아니고~’ 영상에서 각종 사연을 소개하던 중 자신의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내년이면 40인데”라며 장수원과 저녁 식사를 하던 날 있었던 일을 전했다. 유병재는 식사 도중 갑자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갔지만, 긴박한 상황에 결국 바지에 실수하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웃음을 안긴 대목은 그다음이었다. 유병재는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면 상대가 눈치챌 것 같았다고 했다. 그는 간단히 수습한 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술을 두 잔 더 마셨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유병재는 민망한 상황도 숨기지 않고 꺼내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 평범한 일상에서 벌어진 난감한 순간을 스스럼없이 웃음으로 바꾸는 유병재식 화법이 다시 한번 통했다는 반응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