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장규리, “교복이요?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봐야죠”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3_HJf7LEWb_8eda04d147a5b488d01813c21930f4bafd290832.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장규리는 어릴 적 책받침이나 포스터에 걸렸을 법한 청춘의 얼굴을 꼭 빼닮았다. 동그란 턱선은 심은하의 기품을 닮았고, 진주 같은 이를 활짝 드러내면서 웃을 땐 ‘푸른 산호초’에서 보았던 브룩 실즈의 신비가 언뜻 포개진다. 어떤 불순물도 더해지지 않은 만큼, 어떠한 느닷없는 상상도 더할 수 있는 무구하고 천진한 얼굴. 작은 표정만으로 장대한 서사를 풀어내는 재주를 지녔지만 정작 움직임은 망설임 없이 큼직큼직하다. 의형제처럼 등을 ‘탁’ 치고, 와락 끌어안으며 무고한 가슴들에 기어이 불을 지른다. 단아한 고전미인과 소탕한 쾌녀가 한 몸이라면 그건 장규리, 그간의 청춘물들에 유독 자주 호명된 건 필시 그런 이유였다.“비오 같은 남자 친구? 제가 친구였어도 뜯어말렸죠”장규리는 최근 종영한 tvN 청춘 드라마 ‘포핸즈’에 홍재인 역으로 출연했다. 두 음악 천재 강비오(송강)과 최정요(이준영)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에서 그는 비오의 곁을 맴도는 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