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음악을 넘어 사진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오는 11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개인 사진전을 연다.에릭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2층(CCCS 한남)에서 ‘Baby Pink Letter Exhibition(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7일 오후 8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작된다.이번 전시는 에릭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온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했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음악을 통해 보여준 자신의 색깔과 에너지를 사진이라는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다.사진전 개최를 앞두고 에릭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포스터 5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22개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인터뷰 영상도 선보였다.에릭은 인터뷰에서 “핑크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가장 따뜻한 온도로 물드는 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