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파격 숏컷… 임시완 향한 레이저 눈빛 (나의 유죄인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3_I6wQDzqn_a7f62d65eb689430fa1b884299bbf81c8bead0ef.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설인아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임시완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다.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가 된 태강그룹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관계를 그린다.극 중 윤이준은 태강그룹 상무이자 유력한 후계자지만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강재희는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들어가 그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다.윤이준은 외부에서는 철저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한다. 태강그룹 후계자로서 빈틈을 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단정한 차림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공식 석상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태도를 고수한다.수행비서가 된 강재희 역시 윤이준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말과 행동 하나까지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동시에 살인 사건을 수사해야 하는 만큼 윤이준의 곁에서 그의 행동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