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는 3회 공연의 티켓이 동난 것.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 티켓은 6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서울 공연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 ‘STEAL THE WIND’의 첫 일정이다.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한다.첫 해외 공연지인 마카오에서도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당초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2회 공연을 열 예정이었지만 티켓이 모두 판매되면서 1회 공연을 추가했다. 추가 회차 역시 매진돼 오는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