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 8명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ACHER)에서 새롭게 출발한다.에이처는 7일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김성희, 김진경, 고소현, 이세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에이처는 현수진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회사명에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았다.특히 현 대표는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20여 년간 인연을 이어오며 이들의 활동과 커리어를 가까이에서 함께해왔다. 오랜 시간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신생 회사에서도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에이처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활동 영역을 고려해 방송, 패션,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기적인 활동뿐 아니라 장기적인 커리어를 함께 설계하는 매니지먼트를 목표로 내세웠다.현수진 대표는 “회사의 출발을 함께하게 된 첫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