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음악·문화 다 잡았다…외신이 바라본 앰퍼샌드원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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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FstkeYjL_451f879cdcc0acaf16938a0e8ed867b4cc4c0062.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이 첫 유럽 투어를 통해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현지 팬들과의 만남은 물론, 음악·패션·문화 매체와 잇따라 인터뷰를 진행하며 팀의 음악과 멤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앰퍼샌드원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마쳤다. 미국,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총 27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데뷔 후 첫 유럽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 가운데 앰퍼샌드원은 현지 매체들과 잇따라 인터뷰를 가졌다. 주목할 점은 인터뷰를 진행한 매체들의 성격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네덜란드의 누메로 네덜란드부터 영국의 음악 매체 클래시, GQ 독일, 케이소사이어티까지 서로 다른 독자층을 가진 매체들이 앰퍼샌드원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매체들이 짚어낸 앰퍼샌드원의 특징도 저마다 달랐다. 누메로 네덜란드는 앰퍼샌드원이 개성과 단합, 야망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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