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튜이드가 데뷔 앨범 타이틀곡 ‘SUN KISS’에 이어 수록곡 ‘Echo’로 후속 활동에 돌입하며 ‘두 번째 자기소개’에 나선다. 같은 앨범 속 전혀 다른 색깔의 음악을 꺼내 들며 일곱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폭넓게 보여줄 예정이다. 튜이드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KBS2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미니 1집 ‘TUNE & PLAY’의 수록곡 ‘Echo’ 무대를 선보인다.소속사에 따르면 이번에 꺼내 든 카드는 딥하우스와 업템포 클래식 하우스 장르를 접목한 곡이다. 누군가에게 깊이 빠져드는 마음을 감각적인 리듬에 녹여내어, 튜이드의 색다른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만끽할 수 있다. 노랫말의 디테일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엇갈리는 상황을 메아리치는 ‘에코(Echo)’에 빗대고, 마음이 온전히 통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