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백수 됐다, 인생 최대 위기 (메리 베리 러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3_e79NtqWj_b13f1a3e1624a2f528c8d3e4d633200f66ef20b5.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지창욱이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7일 Nippon TV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CJ ENM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연출 김수정·노영섭, 각본 이재윤)는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인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인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 섬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지창욱은 업계에서 인정받던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을 맡는다. 성공한 공간 기획자로 살아가던 이유빈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이전과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다.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이유빈의 달라진 상황이 대비돼 담겼다. 한쪽에서는 도면으로 가득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공간 기획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또 다른 장면에서는 좁은 사무실에서 잠을 청하는 등 모든 것을 잃은 이후의 모습이 포착됐다.이유빈이 성공한 공간 기획자에서 하루아침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작품 초반 주요 이야기로 다뤄진다. 이후 일본의 섬으로 향한 이유빈은 딸기 농부 시라하마 카린을 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