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엄마 돌아가신 지 13년”…양산·부채 보며 떠올린 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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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4PclV6IZ_82660b26c61321364b534da76c19d5cf72736c5e.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경진이 쇼핑 도중 13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렸다.이경진은 7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을 통해 공개된 ‘에르메스(?!) 카페, 발리풍 패브릭, 북유럽 디자인 소품 등등 명품 놀이터 여의도 63빌딩. AI 사주풀이도 재미 만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안소영, 김영란과 함께 여의도 63빌딩을 둘러봤다.이날 안소영은 양산을 살펴보며 디자인과 색깔에 관심을 보였다. 반면 김영란은 양산이나 우산에 큰 미련이 없는 편이라고 밝혔다.김영란은 “아침에 비가 와서 우산을 들고 나갔다가 저녁에 비가 안 오면 누군가에게 그 우산을 준다”며 “우산은 아무거나도 된다”고 말했다. 이때 이경진은 자연스럽게 어머니를 떠올렸다. 이경진은 “우리 엄마가 돌아가신 지 한 13년 됐다. 훨씬 이전에 명품 양산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생전 양산과 부채, 그릇 같은 물건을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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