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여자 걔’ 김하영, 47세에 2세 바란다…“지금 가지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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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HzEnrPSv_a4cc29044045b3b954bb6edbd1b76b7c38fbed71.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하영이 47세에 2세를 바라는 마음을 털어놓는다.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 2년 차 김하영의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김하영은 이날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중 2세 이야기를 꺼낸다. 김하영이 자신에게 “손 하나 까딱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잘해주는 시어머니에게 무엇을 해드리면 좋을지 고민하자 어머니는 “뭐니 뭐니 해도 손주를 안겨드리는 것”이라고 답한다.김하영은 지난해 ‘퍼펙트 라이프’ 출연 당시 찾았던 철학관에서 딸을 낳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딸 낳을 거라고 예언한 것 때문에 임신을 기대하게 된다”고 밝힌다.이어 “지금 나이에 아이를 가지면 기적”이라며 47세인 현재 2세를 바라는 솔직한 마음도 털어놓는다. 현영이 최근 47세에 출산한 한다감을 언급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타이틀을 이어받아 보면 어떻냐”고 하자 김하영도 관심을 보인다.앞서 결혼 시기에 대한 예언은 실제로 맞아떨어졌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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