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동아닷컴에 “김선영이 최근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 장례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영 부친은 4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북 영덕군 한 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엄수됐다. 김선영은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았고, 현재 장례는 모두 마무리됐다. 한편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한 김선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일타 스캔들’, ‘정숙한 세일즈’, ‘중증외상센터’, ‘미지의 서울’ 등에 출연했다. 또 내년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에 출연할 예정이다.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