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의 단골 식당부터 현지 전통 치료법까지 체험하며 첫 여행을 시작했다.6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1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타이베이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지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세 사람의 대만 첫 식사는 젠슨 황이 타이베이를 방문할 때마다 찾는 것으로 소개된 대만식 족발집이었다. 식당 앞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줄을 선 가운데 김종국은 대만 팬들의 사진 요청을 받기도 했다.긴 대기 끝에 대만식 족발을 맛본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부드러운 식감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무엇보다 지코는 비계를 맛본 뒤 “전에 먹은 비계랑 비계가 안 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세 사람은 대만 총통도 찾았던 것으로 소개된 전통 치료법 ‘화료법’을 체험했다. 불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장 먼저 나선 지코는 진맥을 받은 뒤 다리에 불 마사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