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Seven’이 영국에서 60만 장 이상 판매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월드뮤직어워드(WMA)에 따르면 정국의 ‘Seven’은 영국 내 판매량 60만 장을 넘어서며 영국음반산업협회(BPI)의 브릿 서티파이드(BRIT Certified) 싱글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브릿 서티파이드는 영국 내 음반과 싱글 판매량에 따라 인증을 부여한다. 2023년 발매된 ‘Seven’은 앞서 40만 장 이상 판매되며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플래티넘’까지 올라섰다. ‘Seven’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3위로 진입한 뒤 14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는 1위로 데뷔해 15주간 차트인했다. 각국 음원 시장에서도 인증을 이어갔다. 제공 자료에 따르면 ‘Seven’은 미국에서 200만 유닛 이상 판매돼 미국레코드산업협회(RIAA) ‘더블 플래티넘’ 인증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