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이 종영을 앞두고 영업 5팀과 홍성의 마지막 이야기를 관전포인트로 꼽았다.종영을 앞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연출·극본 윤영빈)에서는 공은태(이준혁 분)가 속한 영업 5팀과 적으로 돌아선 정선혁(오대환 분)의 대립이 마지막까지 이어진다.앞서 정선혁이 새로운 선택을 하면서 공은태와 영업 5팀의 동료에서 적으로 돌아선 가운데 회사 홍성 전체에도 위기가 예고됐다. 영업 5팀 구성원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와 팀의 운명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마지막 2회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공은태 역의 이준혁은 “홍성과 영업 5팀이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를 지켜봐 준다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또 당첨금 13억원을 계기로 삶의 태도가 달라진 공은태가 영업 5팀과 함께 어떤 결말을 맞을지가 남아 있다.양준호 역의 서현우는 “영업 5팀을 넘어 홍성이라는 회사 전체에 위기가 닥친다”고 마지막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개인의 안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