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6년 만에 아침 끊었다”…‘밥 소믈리에’ 자격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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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DoelNcUQ_32f0cc18d41acfeb52100fbc52b34e9c2dfb82f7.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이번에는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다.9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평소 밥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김신영이 쌀과 밥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부하고 자격증 시험까지 치르는 과정이 공개된다.김신영은 이날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한다”며 자신이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생명보험, 재산보험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이번 목표는 ‘밥 소믈리에’다. 어릴 때 이유식을 건너뛰고 밥을 먹었을 정도로 밥을 좋아한다는 김신영은 “밥에 일가견이 있는데 인증할 수가 없더라.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한다”며 도전 이유를 설명한다.이를 위해 16년 만에 아침 식사까지 거르고 공복 상태로 강의실을 찾는다. 김신영은 “밥을 제대로 한번 파보자”며 쌀과 밥에 관한 이론부터 다양한 조건으로 지은 밥을 맛보고 평가하는 식미 테스트까지 집중적으로 배운다.시험을 앞두고는 평소의 여유도 사라진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새벽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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