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에 푹 빠진 차정원? “업체 바꿔도 될 듯” 사심 폭발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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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4rljndX1_661089b1b26f80cf9a3875eab24819b83a2e303c.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굿즈 업체 대표로 변신해 DY기획을 뒤흔든다.9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7화에는 김유정이 굿즈 업체 대표로 등장한다. 차정원 주임과 묘한 기류를 형성하는가 하면 백현진 부장과는 팽팽하게 맞선다.공개된 예고편은 김유정이 수상한 굿즈를 들고 DY기획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김유정과 차정원이 악수를 나누는 순간부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유독 수줍어진 차정원은 급기야 “굿즈 업체를 바꿔도 될 것 같다”고 제안한다. 김유정을 향한 사심과 업무 추진력이 뒤섞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김유정은 똑 부러진 일 처리와 능숙한 말솜씨로 DY기획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둘 사로잡는다. 하지만 백현진만큼은 김유정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결국 백현진이 김유정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김유정 역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평화롭던 굿즈 미팅은 순식간에 대치 현장으로 바뀐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도 김유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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