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김지원, 하현승,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의 출연과 함께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7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63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최고 시청률 5.1%, 수도권 가구 최고 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특집으로 꾸며졌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리스트 강이슬·이소희·이해란, 평균대 금메달리스트 황서현, 야구 유망주 하현승, 배우 김지원이 유재석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여자농구 국가대표 강이슬, 이소희, 이해란은 중국과 일본을 상대로 펼친 경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신장 226cm의 장쯔위를 앞세운 중국 대표팀에 맞서 ‘2점 주고 3점 넣자’는 전략을 세웠던 과정과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순간을 돌아봤다.평균대 종목에서 40년 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