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오연희에 “내 아를 낳아도”…커플링에 과감 고백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56_iF1qwYSX_cb194134e2793d9fee5e5125e0b40922f4279411.jpe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요한이 연인 오연희에게 “내 아를 낳아도 어떠냐?”는 과감한 애정 표현을 한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김요한과 오연희의 데이트가 공개된다.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각각 “연희의 남자친구 김요한”, “요한 오빠의 여자친구 오연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공식 연인임을 알린다.오연희는 연애를 시작한 뒤 달라진 김요한의 모습도 공개한다. 그는 “사귀는 사이가 된 뒤 (요한) 오빠의 애교와 애정 표현이 더 늘었다”고 수줍게 고백한다.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선 김요한과 오연희는 커플티 제작숍을 찾는다. 디자인을 고르던 김요한은 “연희는 뭘 입어도 예쁘다. 만날 때마다 리즈 경신!”이라며 애정을 드러낸다.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이 담긴 커플 티셔츠를 만들어 입고 거리를 걷는다. 이어 커플링 제작 공방을 찾아 서로에게 줄 반지를 직접 만든다.이 과정에서 김요한의 애정 표현은 한층 과감해진다. 반지 안쪽에 넣을 문구를 고민하던 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