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정홍일 울렸다…“어머니 생각나” (미스트롯 포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56_6dusykRT_5c7f9de004d837c1a01779f85ba4648c88e3e53a.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이소나와 구수경이 ‘미스트롯 포유’ 가왕석을 향한 본선 대결에 나선다. 무엇보다 이소나 무대에 헤비메탈 로커 정홍일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앞선 예선에서 무명 시절의 경험을 노래로 풀어냈던 이소나와 구수경의 ‘구디세우스’ 팀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TV CHOSUN 첫 출연 당시 감격했던 구수경은 본선 진출에 이어 우승까지 목표로 내세운다. 구수경은 “우승하면 2연승, 3연승까지 계속 가고 싶다”며 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이소나와 구수경은 듀엣 대결곡으로 인순이의 ‘또’를 선택한다. 두 사람은 연이어 이어지는 고음 구간을 소화하며 가창력을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출연진 사이에서는 “지붕 뚫렸다”, “귀가 청소됐다”는 반응이 나온다.이어지는 개인전에서는 이소나가 나미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선곡한다. 앞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