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유승호(33)와 임세주(35)가 이미 결별한 사이로 밝혀졌다.8일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6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유승호의 소속사 333 측은 동아닷컴에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93년생인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집으로…’를 계기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김선달’과 드라마 ‘선덕여왕’ ‘보고싶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거래’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캐릭터를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1991년생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