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12인조 보이그룹 KO1KEYZ(코이키즈)가 데뷔 첫날 싱글 판매량 40만 장을 넘기며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6일 자)에 따르면 KO1KEYZ의 데뷔 싱글 ‘KO1KEYZ’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특히 정식 데뷔 첫날에만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KO1KEYZ는 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로 구성된 12인조 보이그룹이다.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新世界(SHINSEKAI)’를 통해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진행된 국민 프로듀서와 SEKAI 프로듀서의 투표로 결성됐다.그룹명과 같은 데뷔 싱글 ‘KO1KEYZ’는 1990년대 특유의 풋풋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평범했던 일상이 누군가를 만난 뒤 특별하게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정식 데뷔에 앞서 8월 선공개된 타이틀곡 ‘KO1KE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