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무영과 붙어 다니더니 “사람들이 날 백수로 알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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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1031_0LWMdlih_7ab1289c9e068cbb8114bb62828169ee2137a24b.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 씨와 자주 함께하는 모습 때문에 자신을 백수로 오해할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7일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거 살까?”만 100번째… 남녀 역할 체인지된 현실 부부의 백화점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강우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뒤 아내와 단둘이 백화점 데이트에 나섰다. 최근 주말에도 촬영 일정이 이어져 모처럼 여유가 생겼다고 밝혔다.식사를 하던 김강우는 “내가 당신하고 맨날 이렇게 다니니까 사람들이 날 백수로 알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아내는 “반백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나도 진짜 힘들게 일하다가 쉬는 날 무영 씨랑 먹는 거지. 맨날 이러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애들 굶겠죠”라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고 가을옷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부부가 함께 다니는 모습이 친구 같다”, “사이좋은 부부라 보고 있으면 편안하다” 등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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