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숨에 판을 흔들었던 ‘특급 신예’의 눈빛이 보다 서늘하게 짙어졌다. 그룹 앤더블이다. YH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2번째 미니앨범 ‘시퀀스02:어트랙션’(Sequence02:Attraction)의 1번째 콘셉트 포토인 ‘옵저브’(Observe) 버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강렬한 원색 배경을 뒤로한 채 한층 깊어진 시선과 분위기를 발산했다.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다섯 멤버는 호기심에서 출발,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이끌림’의 감정선을 절제된 포즈와 무드로 완벽히 시각화했다. 앤더블은 ‘옵저브’ 버전을 시작으로 ‘어트랙션’(Attraction)’, ‘아카이브’(Archive) 등 3가지 버전의 비주얼 필름과 포토를 순차 공개할 예정. 새 앨범은 5월 발매된 데뷔 음반 ‘시퀀스01: 큐리오시티’(Sequence01:Curiosity) 이후 5개월 만에 내놓는 ‘연작형태’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