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모델 주우재와 침착맨이 유쾌한 브로맨스를 드러냈다. 특히 주우재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8일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ZIOZIA)와 함께한 주우재와 침착맨의 10월 디지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직장인 패션 훈수두기’ 콘텐츠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나란히 화보 모델로 나섰다.당시 실제 직장인들의 패션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면, 이번에는 직접 직장인이 됐다. ‘WE ARE PROFESSIONALS’를 주제로 한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료로 변신했다.주우재는 모델다운 세련된 스타일을, 침착맨은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기면서 의외의 조합이 만들어졌다. 서로에게 훈수를 두면서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는 두 사람만의 유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