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태성이 소개팅 자리에서 과거 인연이 있는 여성을 만난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태성이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하는 일상부터 새로운 소개팅 현장까지 공개한다.이날 이태성은 반려견 몬드, 카오와 생활하는 복층 집을 소개한다. 집 안 곳곳에는 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고, 이태성은 반려견들을 훈련시키고 미용까지 손수 해준다. 그는 “반려견의 훈련을 잘 시키고 싶어 ‘반려동물 지도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힌다.이후 이태성은 반려견들과 함께 애견 카페로 향한다. 같은 반려견 보호자인 여성과 소개팅을 하기 위해서다.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이태성은 “예전에 뵌 적이 있는 것 같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상대 여성 역시 “정말 기억나시냐? 청담동에서”라며 과거 인연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낸다.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보던 김요한은 “선생님 레벨인 분이 왜 학생으로 오셨는지?”라며 이태성의 소개팅 모습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