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오랜 시간 감춰온 여드름 흉터 고민을 공개한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는 프로그램 최초 남성 주인공으로 오종혁이 출연한다. 과거 꽃미남 밴드 멤버로 사랑받았던 그는 오랜 기간 여드름과 흉터로 고민해 온 사연을 털어놓는다.오종혁은 그동안 SNS에서 접한 정보를 믿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부를 관리해 왔다고 밝힌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이 오히려 피부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특히 여드름 흉터를 가리기 위해 반복한 두꺼운 메이크업과 잘못된 클렌징 방법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피부 고민을 감추려던 행동이 오히려 여드름의 악순환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이에 이종훈 전문가는 염증이 피부 깊숙이 침범할 경우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면서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오종혁의 피부 상태에 맞춘 2단계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오종혁은 약 8주 동안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