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양세종 한강 데이트…위장인데 썸 타네 (오싹한 연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64_EsThmdqu_b12b722553bef5aec57f3628e826be44eeaeb2bf.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은빈과 양세종이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다.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7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위장 약혼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데이트에 나서며 서로의 일상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로부터 강민환(옹성우 분)과의 약혼을 강요받은 천여리는 자신의 처지를 가장 잘 아는 마강욱에게 약혼자인 척해달라고 부탁했다. 천여리가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던 마강욱은 이를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가족들과 강민환이 모인 자리에서 당당하게 약혼을 선언했다.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가족들 앞에서도 천여리와 마강욱은 뛰어난 임기응변과 텔레파시를 발휘하며 자연스럽게 연인 행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강욱이 “많이 좋아합니다, 여리 씨”라고 고백하면서 진심과 연기를 구분하기 어려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