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댄서 시미즈가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깜짝 팬심을 드러낸다.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시미즈, 가비, 리안이 라치카 완전체로 뭉쳐 안무 작업부터 솔직한 연애·결혼 이야기까지 공개한다.이날 세 사람은 댄스 공연을 앞두고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를 라치카 스타일로 재해석한다.한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새로운 동작을 더하며 안무를 완성한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서로의 의도를 알아채는 모습에 출연진은 마치 세 사람의 ‘뇌가 동기화된 것 같다’며 놀라워한다.특히 노래에서 느껴지는 질감을 의성어로 표현해 동작을 만들고, 장난처럼 시작한 움직임까지 실제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는 라치카만의 안무 창작 과정도 공개된다.본업을 마친 뒤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세 사람은 시미즈의 집으로 이동해 야식을 먹으며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거침없는 이야기를 나눈다. 가비는 멤버들이 결혼하려면 상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