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길’, 부산국제영화제서 호평…손석구·나가야마 에이타 ‘버디 수사극’ 기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46_OxaDGMcd_266afc73db92b034dde7ef3f7fd113ad065911f4.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손석구와 나가야마 에이타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준희 감독과 배우들은 GV와 오픈토크를 통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두 형사의 관계, 다국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전했다.11월 20일 넷플릭스에 공개되는 ‘푸른길’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와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두 형사의 이야기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지난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한준희 감독과 손석구, 나가야마 에이타, 김신록이 참석했으며, 7일과 8일에는 1~3화 최초 상영과 GV가 진행됐다. 9일 오픈토크까지 이어진 공식 일정에서 작품과 배우들의 연기 호흡을 향한 관심이 이어졌다.GV에서 한준희 감독은 두 형사의 이야기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다는 욕심이 항상 있었다”며 “같은 사건을 쫓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