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꽉 채운 3년, 이제 시작…코첼라 서고파” [DA인터뷰②]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64_mUQNOrik_cdd2fdb7a8937dac8ae94fabf0a8f918c1b31b7e.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다시 한번 가장 뜨거운 계절을 택했다. 지난 2024년 ‘스티키(Sticky)’로 여름의 청량함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각인시켰던 이들은 지난 4일 세 번째 싱글 ‘SWEAT(스웻)’을 발표하고 한여름 태양 속으로 뛰어들었다.다만 같은 여름이라도 온도는 달라졌다. 멤버 하늘의 표현을 빌리면 ‘Sticky’가 한낮의 뜨거운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춤추는 모습이었다면, ‘SWEAT’은 노을 지는 사막에서 한층 더 뜨겁게 몸을 움직이는 장면에 가깝다. 시원하고 밝은 에너지에 집중했던 전작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이번에는 그 에너지 뒤편에 존재하는 노력과 불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과정까지 음악에 담아내며 성장한 키스오브라이프를 보여줬다.타이틀곡 ‘SWEAT’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어우러진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곡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굳이 자신의 노력을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와, 결국 자연스럽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