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파우(POW)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데 이어 데뷔 3주년을 기념한 신곡을 깜짝 발표한다.파우는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콘서트 투어 ‘2026 COLOR ON’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어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Love Again’을 발매한다.이번 공연에서 파우는 ‘Valentine’과 ‘Bae’를 시작으로 ‘이유’, ‘다정해지는 법’, ‘WHY’, ‘Come True’, ‘I’, ‘Dazzling’, ‘Celebrate’ 등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였다.스페셜 무대도 마련했다. ‘Still choosing you’를 록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고 ‘Just Go’, ‘Slow Dancing’, ‘Fingerprint’ 등을 이어갔다. 현빈과 정빈은 저스틴 비버의 ‘That Should Be Me’를 불렀고, 요치·홍·동연은 유닛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앙코르에서는 미발매 신곡 ‘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