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임신설에 “댓글 보면 상처”라더니…밀착 원피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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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46_MmgO5fYN_e3cb28733a9725db2f08f97c63b441fe3364b09f.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야외 공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때아닌 임신설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놓은 그의 모습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홍진영은 9일 자신의 SNS에 “가을은 가을인데 금방 겨울이 올 것 같다. 야외 공연 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계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긴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미소를 짓는가 하면,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뻗으며 장난스러운 표정도 지었다.홍진영은 앞서 공연 직캠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영상에 포착된 복부 모양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임신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이에 홍진영은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그는 “제 배 저렇지 않다.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며 확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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