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심경 “배우로 실패한 인생 살다가 SNS 덕에…” (엑스더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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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1_s2LENVyH_c8af868decc6d309c158de538386a7bbfb1c670b.pn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NA ‘엑스 더 리그’가 본격적인 ‘셀링 전쟁’에 돌입한 가운데, 1라운드 중간 순위에서 인도네시아가 1위, 미국이 최하위인 8위를 기록하는 이변이 벌어졌다.9일 방송된 ‘엑스 더 리그’(약칭 XTL) 2회에서는 각국의 명예를 걸고 커머스 대항전에 출전한 8개 팀이 첫 번째 라운드 ‘서열 정리’ 미션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MC 티파니 영은 “셀러는 오직 숫자로 실력을 증명한다”며 ‘서열 정리’ 미션을 선포했다. MC 겸 태국 팀 오너인 뱀뱀은 “국가별 전략에 따라 자유롭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규칙을 설명했다. 이에 40인의 셀러는 200여 개 브랜드가 전시된 초대형 쇼룸에 입장해 자신들에게 맞는 제품을 선별하고 판매 전략을 세웠다.국가별 전략은 확연히 갈렸다. 대한민국은 객단가가 높은 프리미엄 가전을 중심으로 승부수를 띄웠고, 중국과 태국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K-뷰티 제품을 집중 공략했다. 인도네시아는 할랄 인증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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