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데뷔 첫 지상파 뉴스 출연…“K팝 한 획 긋는 그룹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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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sJzWlOv3_6b54e0ba7933bde67dc01b62cb39520aef567d9e.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뉴스에 출연해 역주행 흥행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해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부터 신보와 향후 목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리센느는 첫 지상파 뉴스 출연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자신들의 음악과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앵커가 “역주행을 넘어 장기 흥행을 하고 있는데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고 묻자 리센느는 “인기라는 말이 부끄러운 말인데, 실감하기보다 행사를 갈 때 다 같이 떼창을 해주시면 그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하며 팬들과 대중을 향한 감사함을 드러냈다.리센느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인 ‘향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리센느는 “그때를 생각하면 이 향기가 떠오른다는 것처럼 그 장면이 저희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음악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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