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꾸밈없는 내추럴한 비주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Attraction’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는 내추럴한 캐주얼 룩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앤더블은 시선이 머물고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Obser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Attraction’ 버전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끌림을 담아내며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통해 신보가 그려낼 감정의 흐름을 차례로 보여주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