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더 커뮤니티2’ 과몰입 돌아보며 “많이 배우고 느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uQvYU1DW_4ee57b16fb5ae3ba852abc6d25cb59815b3c679b.pn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이수민이 ‘더 커뮤니티2’를 마무리하며 출연 당시의 선택과 행동을 돌아봤다. 때로는 냉정하고 때로는 서툴렀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면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이수민은 지난 9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에서 블루팀 리더 ‘피트’로 활약했다. 그는 팀의 생존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 한편, 다른 참가자들과 갈등이 생기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놓였을 때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했다.특히 제한된 공간에서 서로 다른 성향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생활하며 끊임없이 선택해야 했던 과정은 이수민에게도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다. 이수민은 소속사를 통해 “후회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여러 모습을 확인한 그는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이번 출연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낀 경험이었다”고 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