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셰프와 결혼한 내가 액받이?…데프콘 “인간 아니라 괴물” (탐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N9TyOsKM_f967ac4f5abe5231e7a84912400c309108beba18.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70대 집주인에게 3억 원이 넘는 돈을 빌려간 세입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기에 남편의 액운을 대신 받기 위해 결혼 상대자로 선택된 여성의 사연까지 전해지며 충격을 안겼다.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세입자에게 거액을 빌려준 어머니의 사연을 추적하는 과정과 기이한 가족관계에 얽힌 결혼의 비밀이 그려졌다.이날 ‘탐정 24시’에는 어머니에게 3억 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간 세입자의 정체를 확인해 달라는 아들의 의뢰가 접수됐다.사건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의뢰인의 어머니는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60만 원을 받기로 하고 세입자를 들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세입자는 다리가 아파 치료비가 필요하다며 보증금 일부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당시 세입자가 몸이 아파 직장도 쉬고 있다는 사정을 들은 집주인은 별다른 의심 없이 돈을 내줬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였다. 세입자는 희귀 신장 질환을 앓고 있다는 이유로 월세를 한 차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