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감독 뺨 때려 출연 정지?…오랜 루머 직접 해명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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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ys1P94j8_0637f361ae37efe6c9ee18c064221541ad8dd2d4.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신인 시절 감독의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함께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박준금은 오랫동안 자신을 따라다녔던 루머의 진상을 설명한다. 과거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겪었고, 급기야 감독의 뺨을 때린 뒤 출연 정지까지 당했다는 이야기가 퍼졌다는 것.이에 박준금은 당시 감독의 태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던 일이 과장돼 와전된 것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다.과거 박준금과 드라마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췄던 함은정도 그의 실제 성격을 언급한다. 함은정은 촬영 전 박준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막상 함께 일해보니 다정하고 소녀 같은 모습이 많았다고 회상한다.특히 신인 배우들이 긴장해 있을 때 박준금이 먼저 분위기를 풀어주고 후배들을 살뜰히 챙겼던 일화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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