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현지 음식에 도전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13일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자이의 한 로컬 음식점을 방문해 독특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세 사람은 2015년 자이현 미식 요리 대회에서 우승한 음식점을 찾는다. 기대감을 안고 메뉴판을 살펴보던 이들은 낯선 음식 이름에 당황한다. 특히 지코가 음식점 간판에 그려진 그림을 발견하고 놀라자 추성훈과 김종국도 이를 확인하며 긴장한다.이어 대표 식재료가 등장하자 세 사람은 동시에 입을 틀어막는다. 추성훈은 식재료의 크기를 보고 “얼굴만 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앞서 규슈 여행에서 곤충 자판기 음식에 도전했던 이들조차 쉽게 손을 대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본격적인 시식에 나선 추성훈은 “자판기 생각하면 이거는 아무것도 아닌 것